포인트 플랫폼 프로젝트를 끝내며 내가 배운 것
💡 핵심 요약 (TL;DR)
포인트 플랫폼 프로젝트를 끝내며 내가 배운 것의 동작 원리를 이해하고 실제 프로젝트에 적용하기 위한 실무 가이드다. 이번 프로젝트는 기능 구현상 어려운 점은 크게 없었으나 서비스 도메인이 처음 접하는 도메인이라 비즈니스를 이해하는데 꽤 시간이 걸렸다.
이번 프로젝트는 기능 구현상 어려운 점은 크게 없었으나 서비스 도메인이 처음 접하는 도메인이라 비즈니스를 이해하는데 꽤 시간이 걸렸다.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그 어떤 새로운 서비스 도메인을 접해도 어디서부터 어떻게 흐름을 잡고 분석하면 될지 배울 수 있었다.
역시 노력하면 못할 게 없다. 물론 옆에 든든한 대리님과 팀장님이 있어서 모르는 부분을 중복해서 물어봐도 이해가 쏙쏙 되도록 잘 알려주셨다. 이 자리를 빌어 감사드립니다.
비즈니스로직에 의문을 품는 습관도 중요하다는 걸 알게되었다. 모두가 다 테스트 끝났다고 했지만 흐름을 이해하면서 하다보니 누락된 오류들을 여러 건 잡을 수 있었다.
문제가 발생되기 전에 미리 예방해서 참 뿌듯했다.
Keep
현재 만족하고 있는 부분과 계속해서 이어갔으면 하는 부분
- 서비스 도메인을 빠른 시일내에 이해하려고 노력한 부분: 어려운 도메인은 서비스 이해에서부터 시작된다. 처음하는 채굴과 코인, 포인트, 추천인등의 세계에서 나는 갈피를 못잡고 허우적대다 대리님의 주신 동아줄을 가까스로 잡을 수 있었다.
- 비즈니스 로직에 의심을 품은 부분: 단순히 숫자가 잘 나오는 지 테스트하는 게 아니라 유저입장과 관리자입장에서 각각 비즈니스 로직을 생각하고 현재 있는 로직에 오류는 없는 지 두번 체크한 부분은 참 잘했다. 덕분에 누락된 오류들과 애매모호한 로직들을 미리 잡고 정책을 만들 수 있었다. 뿌듯!
- 서버에 war배포를 직접 하겠다고 하고 해낸 부분: PuTTY와 FileZilla를 자주 접하려고 노력한 점은 참 잘했다.
Problem
개선이 필요하다고 생각되는 부분
- 쉘스크립트 개념이 어려워서 다음에 이해해야지하고 넘어간 부분: 다음이란 없다. 다른 시니어 개발자와 소통할 수 있도록 지금부터 공부해야한다.
- 자바 스케줄러를 제대로 이해하려고 노력하지 않은 부분: 마찬가지로 다음이란 없다. 지금부터 익히 들어두며 스스로 공부해야한다.
- 트리구조 쿼리를 여전히 제대로 만들지 못하는 부분: recursive등 고급 SQL을 더 깊게 공부해야한다. 언제까지고 팀장님이 도와주실순 없다. 스스로 노력하자.
- 톰캣 배포 에러나는 부분은 전혀 갈피를 못잡고 팀장님께 도움을 요청한 부분: Server 배포를 추가로 공부하자.
Try
Problem의 해결책이 될 수 있는 부분
- 욕심내자. 생각으로 욕심내는 게아니라 행동으로 욕심내자. 실력은 스스로 키우는 것이다.
#회고록
포인트 플랫폼 프로젝트를 끝내며 내가 배운 것
https://sowon-dev.github.io/2022/08/20/220715projectreivew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