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 AI 돛 Summit 26 방문 후기(이미지 요약 포함)
💡 핵심 요약 (TL;DR)
하네스 엔지니어링, 모듈별 에이전트 설계, LLM 가드레일 및 레거시 지식 RAG 파이프라인 등 실전 AX 도입을 위한 7개 세션의 핵심 통찰을 정리하고, 연차를 쓰고 다녀와 직접 도출한 6가지 실무 적용기를 담았습니다.
1. 행사 정보
- 행사명: 카카오 AI 돛 Summit 26
- 일시: 2026년 9월 29일 13:00 - 17:30
- 장소: 부산항국제전시컨벤션센터(BPEX)
- 관련 웹사이트: 카카오 AI 돛 Summit 26
2. 7개 세션 요약


3. 후기 및 액션아이템
부캉이가 방문한 친수공원 인근 BPEX를 평일 오후 2시까지 가야하는 바람에 무려 연차를 사용했다. 직장인이라면 다 알 것이다. 연차를 사용하고 세미나를 가는 사람은 업무에 진심인… 도라이같은 사람이라는 것을… (바로 나…) BPEX는 처음 가봤는데 크루즈 선박이 멋있었다. 나는 언제 크루즈 여행 해볼수있을까? 광활한 항구를 보고 있자니 여행가고 싶어졌다. AI 여행이라도 떠나봐야지 하며 참석한 이번 카카오 AI 돛 Summit 26은 정말 흥미롭고 유익했다. 시간이 겹치는 세션이 많아서 내 몸이 한 개인 점이 아쉬웠지만, 선택한 7개의 세션 모두 유익했다. 바로 적용해볼 Action items도 6개나 나왔다.
Action Items
- AI 에이전트를 사용하여 기능 구현할 때 (예를들어 안티그래비티 사용할때 이번에 퇴사자 프로세스) 무턱대고 AI만 믿고 시작하는 것이 아니라 항상 완료 기준 정의하고 검증 방법도 전달해야한다는 걸 깨달았다. 이번에 얻은 인사이트를 바탕으로 맥락, 설계, 규칙에 반영하고 다시 실행해서 내 에이전트를 학습시키는 경험을 계속 해볼 것이다
- 회사내에서 Gemini Deep Research 활용해서 아이디어 구상해볼 수 있다. 모두의창업3기 또는 2027년도 사업계획에 활용해보자. => 완료
- AI로 개발해서 안에 어떤 구조로 돌아가는지 몰라서 불안하다면? 실패해도 분석이 되도록 사람이 이해가능한 역할을 기준으로 각 모듈별 에어전트로 분리해보자.
- 분류실험의 결과값은 총4가지(정상답변, 환각, 올바른 거절, 잘못된 거절)로 분석했다고 한다. 내가 만들 LLM에도 이 결과값 4개 분류를 도입해보자.
- 검색 노이즈를 줄이기 위해 3가지 분류를 사용해보자. 완전날것의 자료 → 협의진행중인 자료(진행자산) → 정식자료(정식자산, 가이드, 정책)
- NAS 검색 에이전트 개발시 새로운 지식체계도입이나 도구가 바뀌어도 지식이 이어지는게 가능한 파일트리 스냅샷을 적용해보자. => 완료
카카오 AI 돛 Summit 26 방문 후기(이미지 요약 포함)
https://sowon-dev.github.io/2026/09/29/260929kakao-ai-summit-26/